실업급여

일반 사람들은 고용보험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고용보험이 해당되는 사람은 꼭 잊지말고

수령하기 바랍니다.

1.고용보험납기일 180일이상

2.퇴사 후 1년이내 꼭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1. 6개월 이상의 고용보험금 납입 사실이 있어야 함.

 이건 꼭 연속되지 않더라도 상관없고  한 직장에서 3개월간 고용보험을 납입하고, 다른 직장으로 옮겨 다시 3개월을 납입하여도 합이 6개월 이상이면 가능.

 단 6개월 이상의 납입자 중에 과거 실업급여를 받은 사실이 있으면, 받은 금액 만큼의 실업급여는 감.


2. 상기한 1번의 조건은 실직전 18개월 ( 2000년 3월 31일 이전 이직자의 경우 12개월 중 6개월 이상 근무 ) 동안에 안에서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3. 직장 퇴직시 다음의 사유로 퇴직한 사람에 한하여 지급합니다.


- 도산,폐업, 인원감축등 회사의 경영사정에 의해 그만둔 경우

- 정년의 도래 또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하여 그만둔 경우

- 이직전 1년이내에 월 임금액의 3할이상을 지급받지 못한 달이 2월이상 되어 그만둔 경우

- 이직전 1년 이내에 임금의 전액이 소정의 지급일보다 1월이상 지급이 지연되는 달이 2월이상 되어 그만둔 경우

- 회사가 멀리 이사를 가거나 먼지점으로 인사발령되어 가족과 별거하게 되거나 통근(왕복소요시간 4시간이상)이 곤란하여 그만둔 경우

- 체력부족, 심신장애, 질병,부상으로 업무수행이 곤란하여 그만둔 경우(단,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고 타 업무종사가 가능한 경우)

- 신기술, 신기계 도입으로 도저히 새 업무에 적응할 수 없어 그만둔 경우

- 휴직이 2월이상(휴업수당을 지급받은 자 제외)계속되고 생계곤란 및 조만간 복직할 가능성이 없어 그만둔 경우

- 사업주의 강제 휴직조치로 휴직한 후 휴직상태가 2월이상 계속되어 그만 둔 경우

- 사업장의 전일(全日)휴업이 월중 5일 이상이거나 부분휴업이 월중 통산하여 40시간 이상인 달이 3월 이상되어 그만둔 경우

- 사업장의 도산,폐업이 확실하거나 대량감원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로서, 사업장의 파산, 청산절차 개시가 이루어짐으로써 그만둔 경우

- 30일 이상 본인의 간호를 필요로 하는 부모 또는 동거친족의 질병,부상으로 그만둔 경우

- 배우자 또는 부양해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하여 주소를 이전함으로써 통근(왕복소요시간 4시간 이상)이 곤란하게 되어 이직하는 경우

- 결혼, 임신, 출산, 병역법에 의한 의무복무 등으로 인한 퇴직이 관행인 사업장에서 그 관행에 따라 그만둔 경우

- 기타 위에 준하는 사유로서 다른 근로자라도 그러한 여건에서는 이직했을 것이라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

4.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해야 함.

-2주마다 관할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여 구직활동을 했다는 증빙서류를 제출후 2주치의 실업급여 수령.

상기한 조건들을 갖추게 되면 실업급여를 받게 되는데, 실업급여의 지급액은 퇴직전 받은 평균임금의 50%한도에서 다음의 기준에 의해 지급하게 됩니다.

 1. 고용보험 납입기간에 따른 실업급여 지금일수

구 분

6월-1년

1년-3년

3년-5년

5년-10년

10년 이상

30세 미만

90 일

90 일

120 일

150 일

180 일

30세 - 50세

90 일

120 일

150 일

180 일

210 일

50세 이상, 장애인

90 일

150 일

180 일

210 일

240 일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www.ei.go.kr/frame.jsp?PID=INT7000&URL=/jsp/int/int_lab_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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