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에 기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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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휴대폰을 가져놀다가 실수로 인터넷을 눌렸는가 봅니다.
그 실수를 놓치지 않고 채어가는 통신사들 정말 얄밉습니다. 거기다 당당하기까지. 무선인터넷 접속도 너무쉽게 접근하게 만들어 놓고. 모든 책임은 소비자에게 돌리고 아주 패XX고 싶습니다.
약1만원 가까이 되는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5분사용료로 계산한다면
굉장하네요..당구비로 계산하면 1시간에 12만원 나옵니다..헉...
통신사에  기부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아깝고 아깝습니다.....
거지가  갑부한테 만원을 쥐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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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8 16: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