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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광우병 감염될수도
세상사 |
2008/05/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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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소의 부산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인간 광우병(vCJD) 감염원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8일 밝혀졌다.
FDA는 홈페이지에서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을 상처 난 피부 등에 사용하면 단백질이 흡수될 수 있음이 실험으로 확인됐다며 결론적으로 소 유래 단백질이 포함된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광우병 감염 위험이 일정부분 있다고 밝혔다.
FDA는 광우병 유발물질(프리온)에 오염된 화장품이 인간 광우병을 감염시킬 수 있는 경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며 화장품을 삼키거나 상처 난 피부 조직 등이 직접 감염 경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DA는 또 많은 화장품이 눈에 사용되고 있고 샴푸 등의 용품들도 눈을 비비거나 잘못된 사용법 등으로 눈으로 침투할 수 있다며 눈의 결막 조직을 통한 감염 위험을 지적했다.
FDA는 이어 광우병 유발물질 노출이 적으면 잠복기가 길어 병에 걸리기까지 오래 걸리지만 소량의 프리온이라도 광우병 유발 위험은 있다며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 역시 광우병 감염원의 하나라고 밝혔다. 이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광우병괴담을 퍼뜨리고 있는 듯 합니다. 현정부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美FDA를 철저히 조사해주시길 바랍니다.
밑에 분의 글은 미국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는 분의 글입니다. 프리온의 위험성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미국대학 생물학도가 본 미국의 광우병에 대한 진짜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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