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명박이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몇가지 긍정적 업적에 대해서는 분명히 인정해야 됩니다
첫째
정치에 무관심하던 10대 20대에게 정치에 대한 관심과 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둘째
조중동에 세뇌 되었던 많은 국민들이 조중동을 비판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저 신문들로는 뒤도 안닦는다는 분들도 생기셨습니다.
유신, 독재 박정희, 전두환도 못했던 일을 단 한달만에 이루었습니다.
셋째
노무현 정권에 대한 재평가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노무현에 대해서 언젠가는
재평가를 받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명박은 단 한달만에 이것을 이루어 냈습니다.
넷째
범죄자라도 도덕적 결함이 있어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모럴해저드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정말 많으신 분들이 투표전에 범죄자라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다섯째
발전된 시민의식의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촛불집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불과 20년전만해도 최루탄과 화염병 폭력으로 뒤범벅된
시위현장이 아이 어른이 하나되어 질서를 유지하는 발전된 시민 의식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여섯째
5공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평화스런 시위현장에 살수차 뿌리고 가스 뿌리고 폭력시위 조장
하고 교사들 이용하여 학생들 단속하고
시민의식과는 정반대로 가는 정부... 균형을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일곱째
농민 정권 창출.... 알고보니 장관의 대부분이 땅을 사랑하는 농민이었습니다.
그런대도 그것을 감추는 겸손까지 겸비했습니다
투기 좀 하면 어떻습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요..
여덟째
잃어버린 10년의 허상을 파해쳤습니다. 조중동이 날조해서 만든 잃어 버린 10년이
그들만의 비리와 특권을 잃어버린 10년 이었음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잃어 버린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지금 장관들이 재임해서 나라가 망했던 IMF 때로
돌아가자는 말인데 말이죠..... 지금 보니 확실히 돌아가고 있는것 같긴 합니다
지금 국민 아니 서민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를 향해 달리는 정부
부조건 비판만 하지 마십시요
경제만 살리면 범죄자면 어떠냐고 뽑아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들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이렇게 좋은 업적들도 남기고 있지 않습니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요..